[언론보도] 삼포스 금전등록기, 산업통상자원부 ‘2021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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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삼포스 금전등록기, 산업통상자원부 ‘2021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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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스 금전등록기

산업통상자원부 ‘2021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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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기업협회 회원사이며국내의 대표적인 결제 유통기기 전문업체인 삼포스(신흥정밀 SA사업부)의 금전등록기 제품이 산업통상자원부 ‘2021 세계일류상품(WCP) 인증서 수여식에서 세계일류상품(WCP)’으로 선정되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또한 이번 인증서 수여식에서 삼포스는 세계일류상품(WCP) 생산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세계일류상품(WCP)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2001년부터 매년수출 및 연구개발의 결과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증제도이다.

  

세계일류상품은 제품의 세계시장 점유율성장규모수출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과 생산기업에는 해외마케팅과 연구개발(R&D)를 지원하고 '세계일류상품(KOREA WORLD CLASS)' 마크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흥정밀은 1968년 초정밀 금형사업을 바탕으로 전자 및 자동차 소재 부품을 개발 및 제조하는 종합 정밀부품기업으로 설립되었다급변하는 산업구조 속에서 글로벌 전자제품 브랜드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등으로부터 기술력과 품질경영을 인정받아 왔다현재는 국내에서 4개 법인해외 11개국에서 18곳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1983년에는 삼성전자로부터 결제기기에 대한OEM 제조업체로 선정되었다이후최고의 기술력과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1년에는 삼성전자로부터 결제기기 관련 사업권 전체를 인수하여 “삼포스(SAM4S)”라는 독립 브랜드를 출범했으며제품 연구?개발은 물론 완제품 생산부터 출하까지 진행하고 있다.

  

금전등록기는 상점이나 식당 등에서 카드나 바코드 리더를 통해서 결제를 수행하고프린터를 통하여 영수증을 발행함은 물론매출관리나 상품과 자재 등의 재고관리도 가능한 기기로유통 분야에 있어서 필수적인 장비이다.

 

삼포스의 금전등록기는 시장점유율을 세계 3위에 위치하고 있으며미국을 비롯한 105개국에 수출 중이다.

  

삼포스의 이장화 부사장은 “결제 유통기기 전문업체로서는 인정받기 쉽지 않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번 삼포스의 금전등록기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포스시스템과 키오스크 등의 다른 제품들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흥정밀은, 2018년 글로벌 강소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시작된 정부 주도의 프로젝트인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됨을 시작으로다음해인 2019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전자 및 IT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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